혼자 갑작스런 결정으로 도쿄 여행을 계획.당장 다음날 투숙이라 급하게 후기 괜찮은 곳으로 결정한 시탄 호스텔.도쿄역에서 걸어서 30분정도 걸리는 곳으로 지하철 이용도 가능한곳이죠.샤워실에 샴푸.트리트먼트.바디워시도 비치되어 있고 수건은 대여 가능해서 편하게 이용가능.8인 여성전용 룸안에 라커와 룸 슬리퍼도 제공되서 짐을 편하게 보관 가능합니다.리셉션데스크 귀여운 여직원의 응대도 훌륭했고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었고 짐보관 서비스도 무료입니다. 저처럼 계획없이 가신다면 근처 관광지 추천도 받을 수 있어요.지하 바에 있는 바텐더 역시 영어를 잘해서 혼가 가서 기대에 찬 하루 마무리 혼술 한잔 하려고 내려간곳에 지루하지않게 적절한 대화로 응대해주니 반갑고 좋았습니다.단기 이용시 좋고 장기 이용시에..
갑작스레 나홀로 여행을 위해 저녁 7시반 다음날 아침 7시 55분 비행기 예약후 나리타로 날아왔다.처음 오는 도쿄에 계획없이 저렴한숙소 예약해서 일단 공항에 도착.인천 도착하니 스마트패스 안한게 후회되더라는다음엔 꼭 스마트패스 하는거로.비짓제팬 안하고 오시는분들 계신데 꼭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입국심사가 정말 빨라져요.도쿄 나리타공항도착 입국장 맞은편에서 버스표 구매 가능.Low cost bus ticket에서 수시로 오는 버스티켓 구매가능. LCB를 찾아갈것.승강장 7번에서 도쿄행 버스를 탈 수 있다.5분뒤 버스가 온다니 기다리지도 않아 좋았다.티켓 보여주니 저렇게 캐리어에 택을 붙여주고 찾을때 필요한 티켓을 준다.버스타면 도쿄행이라고 한글로 보여주고 한시간 조금 넘게 달려서 도쿄역 도착즈음 도쿄역 도..
